매일신문

삼시세끼 손호준, 소시지 사려고 70원 가불…결국 '소작농' 신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시세끼' 손호준과 남주혁이 저녁 준비를 위해 70원을 가불 받았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저녁 준비를 위해 마트에서 장을 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됐다.

이날 차승원은 장을 본 뒤 손호준과 남주혁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 하는 것을 알고 파와 아이스크림을 교환해 올것으로 전했다.

이어 손호준과 남주혁은 아이스크림을 산 뒤 소시지를 하나 더 사기로 결정했다.

손호준은 자신의 사인을 한 뒤 70원을 가불 받아 소시지를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나영석 PD는 저녁식사 후 차승원에게 가불장부의 비밀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차승원과 손호준, 남주혁 등이 노동을 통해 갚을 수 있는 금액이 최대 5만원이라고 생각해 5만원 이하를 가불할 경우 일반적인 노동을 하지만, 5만원을 넘을 경우에는 마을 주민들의 논농사에 강제로 동원되는 '소작농' 신세가 되는 것이었다.

결국 차승원과 손호준, 남주혁은 70원이 초과되어 소작농 신세로 전락되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