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 혼자 산다 선우선, 최강희 첫인상 언급 "정말 인형 같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혼자산다' 선우선이 최강희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선우선이 고양이 10마리와 함께 사는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선우선은 10년지기 친구 최강희와 만나는 장면이 전파됐다.

최강희는 10년 전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 처음 만났다며 선우선의 첫인상이 "정말 인형 같았다"고 칭찬했다.

이에 선우선 역시 "최강희 첫만남부터 정말 좋고 예뻤다. 엄마가 집에 안 들어오냐고 할 정도로 최강희 집에서 살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선우선은 민간요법으로 직접 술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