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 김소연이 자신을 설득하러 온 서이숙의 손을 뿌리쳤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는 장경옥(서이숙 분)의 부탁에도 거절하는 봉해령(김소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경옥이 봉해령을 찾아가 설득했다. 장경옥은 봉해령의 손을 잡고 "다시 내 며느리가 되어주지 않겠니?"라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에 봉해령은 손을 뿌리치면서 "각서까지 쓰신 여사님이 왜 그러시느냐"고 강하게 받아쳤고, 장경옥은 각서를 찢으며 "미안하다"고 붙잡았다.
그럼에도 봉해령은 자신은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고, 장경옥은 계속해서 매달렸다. 결국 봉해령은 "어떤 일을 하셔도 절대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못박은 뒤 자리를 떠났다.
한편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 밤 8시45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