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미국총영사관 인근 자폭테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현지시간) 오전 사우디아라비아의 항구 도시 제다의 미국 총영사관 인근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다고 AP 통신이 현지 언론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오카즈 뉴스는 테러범이 미국 영사관 인근에 있는 모스크로 차를 몰고 돌진했으며, 테러범 외에 다른 사망자가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다른 언론은 보안 요원 2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영사관 직원 대부분은 다른 곳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은 미국의 독립기념일로, 긴 휴가에 접어들면서 미국 전역에서 테러 경계가 높아진 상황에서 발생했다.

앞서 2004년에도 괴한들이 제다의 미국 총영사관을 공격해 9명이 숨진 바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