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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2030년까지 일자리 20억 개 소멸, 두려운 2030세대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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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특별기획 통찰' 6일 0시 10분

EBS1 TV '특별기획 통찰'이 6일 0시 10분에 방송된다. 조한혜정 교수와 정철 공학박사가 강사로 나서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전환과 연대'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저성장, 경제불황, 고령화에 과학기술의 발달과 인공지능의 출현까지 더해지면서 인간의 일자리는 점점 위협받고 있다.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 "20년 내 세계에서 대학의 절반이 사라지고 2030년까지 20억 개의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때 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40%를 장악했던 핀란드의 노키아나 전자강국 일본의 상징적 존재였던 소니의 몰락으로 기업들 역시 미래를 두려워하고 있다. 몸을 사리게 된 기업들은 가장 먼저 일자리부터 줄이고 있다. 그 여파는 고스란히 청년들의 극심한 취업난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 교수와 정 박사는 청년들을 위한 우리 사회의 전환과 연대에 대해 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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