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대전화 실내화 끼워 치마속 몰카…남양주市 공무원 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4일 동료 여직원의 치마속을 몰래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은 혐의(성폭력범죄 처벌 특례법상 카메라 등 촬영)로 남양주시청 소속 A(53)팀장을 불구속 입건했다.

 A 팀장은 지난 5월 말부터 최근까지 휴대전화를 실내화에 끼워 동료 여직원의 치마 속을 몰래 찍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팀장은 피해 여성 중 한명이 지난달 30일 수상한 낌새를 느끼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를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용의자 휴대전화와 사무실 컴퓨터 등을 압수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