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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마음이 더 예뻐! 위안부 피해 할머니 돕는 배지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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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수민 근황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수민, 10대 유재석 별명 아깝지 않은 이유'라는 게시물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이수민의 SNS 셀카 사진이 게재돼 있다. 사진 속 그는 교복을 입은 채 청순한 미모로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동시에 이수민의 교복 재킷에 부착된 배지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배지는 다름아닌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이 사진뿐만이 아니라 평소 다른 일상 속 모습에서도 이 배지를 착용한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이수민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선행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얼굴도 예쁘지만 마음이 더 예쁜 스타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수민은 4일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의 MC에서 하차하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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