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수민, 마음이 더 예뻐! 위안부 피해 할머니 돕는 배지 착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수민 근황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수민, 10대 유재석 별명 아깝지 않은 이유'라는 게시물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이수민의 SNS 셀카 사진이 게재돼 있다. 사진 속 그는 교복을 입은 채 청순한 미모로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동시에 이수민의 교복 재킷에 부착된 배지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배지는 다름아닌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이 사진뿐만이 아니라 평소 다른 일상 속 모습에서도 이 배지를 착용한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이수민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선행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얼굴도 예쁘지만 마음이 더 예쁜 스타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수민은 4일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의 MC에서 하차하는 소식을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