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마인드' 장혁이 로맨틱한 남자로 변신했다.
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에서는 논문을 빼앗기고 교수 임용까지 불발돼 눈물을 흘리는 김민재(박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오(장혁)는 울고 있는 민재를 부른 뒤 아무 말 없이 그녀를 꼭 안아줬다.
민재는 "왜 다른 사람들처럼 무슨 일이냐고 안묻느냐"고 묻자 영오는 "그게 중요하냐. 내 눈엔 지금 김민재가 슬프다는 게 중요하다"고 말해 민재를 감동케 했다.
이어 영오는 "더 노력하겠다. 김민재한테 만큼은 더 괜찮은 남자가 돼 보겠다"고 약속하며 로맨틱한 남자로 변신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