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처음부터 이랬어야지" 달라진 대전 봉산초 급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실 급식으로 논란을 빚은 대전 봉산초등학교에서 영양교사와 조리원이 전원 교체된 후 시작된 새로운 급식(오른쪽) 이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처음 제공된 새 급식에서는 잡곡밥과 된장국에 돼지고기 볶음, 감자·당근 볶음, 김치가 반찬으로 나와 부실했던 이전 급식(왼쪽)보다 한결 나아진 식단의 모습을 보였다. 2016.7.5 [봉산초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 제공 =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