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뷰티풀 마인드' 장혁, 길 한복판에서 '패닉'? 긴장감 UP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래몽래인 제공
사진. 래몽래인 제공

'뷰티풀 마인드' 장혁이 폭발적인 열연을 예고했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에서 장혁이 의사가운을 입은 채 길 한복판을 방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영오(장혁 분)는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 위를 멍한 표정으로 걷고 있어 불안감을 높이고 있다. 때문에 그가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극 중 영오는 지난 5회 방송 말미에 현성 병원 전체 스태프 회의에서 강철민(이동규 분), 신동재(김종수 분) 원장, 병리학과 심은하(박은혜 분)에 관련된 불미스러운 사고와 죽음의 진범으로 지목되며 엔딩을 맞았다.

특히 그를 "싸이코패스"라 칭하며 진범임을 증명하는 민재(박세영 분)의 발언은 모든 이들을 멘붕에 빠트렸던 상황이다.

한편, '뷰티풀 마인드'는 기존의 메디컬 드라마의 공식과 틀을 모두 깬 서스펜스와 감성을 모두 갖춘 웰메이드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