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병헌, 뉴욕 영화제서 '스타 아시아상'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이병헌이 제15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서 스타 아시아상을 받았다고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6일 밝혔다.

이병헌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 참석해 수상 후 "아시아 영화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뉴욕에 와서 관객 여러분께 영화 '내부자들'을 보여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 후 영화 '내부자들'이 뉴욕에서 최초로 상영되고 이병헌과 관객 간의 대화가 진행됐다.

스타 아시아상은 아시아 영화 발전에 공을 세운 스타들에게 주는 상으로, 지난해에는 홍콩 배우 궈푸청(郭富城'곽부성)이 받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