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제15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서 스타 아시아상을 받았다고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6일 밝혔다.
이병헌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 참석해 수상 후 "아시아 영화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뉴욕에 와서 관객 여러분께 영화 '내부자들'을 보여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 후 영화 '내부자들'이 뉴욕에서 최초로 상영되고 이병헌과 관객 간의 대화가 진행됐다.
스타 아시아상은 아시아 영화 발전에 공을 세운 스타들에게 주는 상으로, 지난해에는 홍콩 배우 궈푸청(郭富城'곽부성)이 받았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