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Why So Lonely' 원더걸스 선미, 전 멤버 소희 언급 "너무 자주 봐서 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신곡 'Why So Lonely'로 돌아온 원더걸스가 스페셜 초대석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원더걸스가 신곡 'Why So Lonely'으로 활동을 하는 가운데 전 멤버인 안소희와 선예의 근황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원더걸스 멤버들은 전 멤버 소희, 선예와 아직도 자주 만난다고 말했다. 예은은 "선예는 캐나다에 있어 얼굴을 자주 못 보지만 한국 들어올 때마다 만난다. 아기들 사진도 자주 보여준다"고 말했다.

최근 'Why So Lonely'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원더걸스 선미는 안소희에 대해 언급을 했다.

선미는 "소희도 자주 본다. 너무 자주 봐서 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멤버들은 "소희가 영화 '부산행' 시사회에 우리를 초대해줘서 같이 보러갈 것"이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Why So Lonely도 부산행도 흥해라" "원걸도 안소희도 다 잘됐으면.." "훈훈해서 좋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는 노래 'Why So Lonely'를 공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안소희는 영화 '부산행'에 캐스팅,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더걸스의 리더였던 선예는 결혼 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