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력한 토끼 수지 VS 반려견 데이먼 "앙! 물어버릴 테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온라인에 게재했다.

수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앙! 물어버릴 테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하얀 반려견의 뒤에서 입을 벌리며 머리를 무는 듯한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수지 반려견의 이름은 데이먼, 특히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데이먼의 멍한 표정이 깜찍하고 앙증맞은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수지는 SNS 등을 통해 반려견 데이먼의 근황을 전해오며 애정을 드러냈었다.

수지의 반려견 데이먼은 말티즈 종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녀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반려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