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력한 토끼 수지 VS 반려견 데이먼 "앙! 물어버릴 테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온라인에 게재했다.

수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앙! 물어버릴 테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하얀 반려견의 뒤에서 입을 벌리며 머리를 무는 듯한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수지 반려견의 이름은 데이먼, 특히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데이먼의 멍한 표정이 깜찍하고 앙증맞은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수지는 SNS 등을 통해 반려견 데이먼의 근황을 전해오며 애정을 드러냈었다.

수지의 반려견 데이먼은 말티즈 종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녀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반려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