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무총리실 주관 'K2 이전' 합동회의 열릴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市 "이른 시일 내 개최 요구" 공문…해당부처 모두 모여 대책 마련해야

대구시가 6일 '정부'국회'대구시 합동회의' 개최를 요구하는 공문을 국무총리실에 전달하는 등 대구공항 및 K2 군사공항 이전과 관련된 대책 찾기에 나섰다.

공문은 '국무총리실 주관으로 청와대 정책조정실'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국방부'국회'대구시의 책임 있는 인사가 참여하는 합동회의를 이른 시일 내에 개최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시는 이달 1일 대구 국회의원들과 대구시장이 간담회를 가진 뒤 발표한 성명서도 함께 제출했다. 시는 국무총리실이 합동회의 개최 요청 공문을 국토부, 기재부, 국방부 등 해당 부처로 전달하는데 하루 이틀 정도 걸릴 것으로 보고 다음 주엔 합동회의 개최 여부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민간공항은 국토부, 군사공항은 국방부, 재원은 기재부, 총괄 조정은 국무총리실 등 업무가 나뉘어 있어 해당 부처가 모두 모여 합동회의를 해야 하는 것"이라며 "합동회의를 반드시 개최해 대구공항 및 K2 이전 문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