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지희가 맑은 눈망울 청순미 가득한 셀카를 올렸다.
진지희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희가 돌아왔다' 신옥희, 진지희. 지금은 촬영 중! 날씨가 너무 좋아서 더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빛 청순미를 뽐내고 있는 진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2009년 방송된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구똥꾸'를 외치던 말괄량이에서 어엿한 숙녀의 모습으로 폭풍 성장한 진지희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진지희는 지난 7일 KBS2 '해피투게더' '믿고 보는 연예인' 특집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빵꾸똥꾸는 어디가고...", "당연한거였겠지만 정변해줘서 고맙다" 등의 반응으로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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