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희 여자친구 들켰다! '무한도전'서 폭로…"압구정에서 미모의 여성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멤버 광희가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폭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이 "멤버 중 하나가 여자친구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제보에 의하면 압구정 모 주차장에서 미모의 여성 한 분께서 조수석에 탔는데, 운전자가 멤버 중 한 명이다"고 말해 그 멤버가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미혼 멤버 광희는 "난 아니다"고 먼저 손사래를 쳤다. 하지만 유재석은 "광희가 웬 미모의 여성 분을 조수석에 태워서 가는 걸 봤다더라"고 여자친구가 있다는 멤버의 정체를 밝혔다.

유재석의 폭로에 광희는 "차에 안 탔다"고 해명했으나 유재석은 시청자들을 향해 "광희가 데이트 하더라도 못 본 척 해달라"며 "(약속) 지켜주세요~"라고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김 전 장관 측은 비상계엄 모의가 정...
정부는 도심 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묶어 중층 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검토하며, 이를 통해 아파트 중심의 ...
개그맨 조세호가 논란 약 3주 만에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조폭 연루설' 의혹을 제기한 A씨가 추가 폭로에 나섰고, 조세호 측은 이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