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가 다섯' 성훈 신혜선, 이별 후유증으로 환청까지…"내가 너무 바보 같아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아이가 다섯 캡처
사진. KBS 아이가 다섯 캡처

'아이가 다섯' 성훈과 신혜선이 이별 후유증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는 이별한 후 힘들어 하는 연태(신혜선 분)와 상민(성훈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상민과 태민(안우연 분)이 형제인 사실을 알고 상민과 이별 한 연태는 밥을 먹다 눈물을 흘리고, 상민은 환청까지 들리며 이별 후유증을 앓았다.

호태(심형탁 분)와 순영(심이영 분)은 힘들어하는 연태를 걱정했지만 그는 "그 사람은 잘못 없다. 내가 너무 바보 같아서 그런다"며 상민을 감쌌다.

상민은 연태의 전화벨 소리가 들리는 환청까지 있을 정도였고 밥도 먹지 못했다. 연태도 여전히 상민을 그리워하다 결국 휴대폰 전원을 꺼버리며 서로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