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업 중 중학생 중단 않자 교사가 발로 차고 뺨 때려 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한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과도한 체벌을 해 물의를 빚고 있다

11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5일 대구 수성구 A중학교에서 3학년 수업 시간 중 한 교사가 장난을 치는 학생 두 명을 발로 걷어차고 뺨을 때렸다.

해당 학교 측에 따르면 이 교사는 수업 중 장난치는 두 학생에게 2, 3차례 주의를 줬는데도 말을 듣지 않자 등과 배를 발로 걷어차고 뺨을 두세 차례 때렸다는 것. 이 교사는 체벌 1시간 후 학생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피해 학생에게 심리치료 등을 지원할 것이다"며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나서 교사에 대한 징계를 해당 학교 법인에 요구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