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몬스터' 조보아, 비키니 몸매로 유혹 "내가 못 꼬실 거 같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몬스터' 배우 조보아가 아찔하고 섹시한 비키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는 도신영(조보아 분)이 강기탄(강지환 분)을 본격적으로 유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수연(성유리 분)의 기억이 떠오른 기탄은 괴로워하며 쓰러졌다. 이를 본 신영은 기탄을 직접 간호하겠다고 나서며 속으로 "너 영광인 줄 알아. 나 아무나 간호 안 해"라며 정성스럽게 그를 보살폈다.

그러나 기탄이 선박수주 입찰을 도건우(박기웅 분)와 진행하자 신영은 "내가 마음만 먹으면 저 자식도 끝장이야. 내가 안 해서 그렇지. 내가 못 꼬실 거 같아? 나 없이는 죽고 못 살게 만들었다가 비참하게 차버릴거야"라고 선전포고 했다.

이 후 신영은 그를 유혹하기 위해 수영장에 있는 기탄 앞에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해 몸매를 뽐냈지만 기탄은 책을 보며 신영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확인한 신영은 어이없어하다가 미끄러져 목을 다치고 말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김 전 장관 측은 비상계엄 모의가 정...
정부는 도심 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묶어 중층 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검토하며, 이를 통해 아파트 중심의 ...
개그맨 조세호가 논란 약 3주 만에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조폭 연루설' 의혹을 제기한 A씨가 추가 폭로에 나섰고, 조세호 측은 이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