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250'이 첫 방송된 가운데 이기우가 고뇌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1일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혜야 미안하다. 오빠 방송도 오늘 첫방이다. 미안하다 첫방이다. 같이 먹고 사는 세상 '닥터스' '바벨250' 동시간대라니. 도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닥터스' 촬영 현장에 있는 이기우와 박신혜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기우는 '닥터스'에서 조직 보스로 특별 출연을 했다. 하지만 이기우의 '닥터스' 방송분이 전파를 타던 날, 첫 방송된 tvN '바벨250'에도 출연하면서 의도치 않은 동시간대 출연이 된 것이다.
이기우의 센스있는 드라마 홍보로 '닥터스'와 '바벨250'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일거양득이 된 셈이다.
한편 이기우가 출연한 '바벨250'은 브라질, 프랑스, 베네수엘라, 러시아, 중국, 태국, 한국 7개국에서 온 청년들이 남해 다랭이 마을에 모여 각자의 모국어로만 소통하며 '글로벌 공통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tvN 예능이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