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로서 난폭·보복운전 둘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난폭운전과 맞대응 보복운전을 한 운전자 모두가 입건됐다.

칠곡경찰서는 12일 고속도로에서 잦은 진로 변경 등 난폭운전을 한 A(39) 씨와, 이에 맞대응해 보복운전을 한 B(55) 씨를 각각 도로교통법위반(난폭운전)과 특수협박(보복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6시쯤 중앙고속도로에서 추월로로 진행하는 B씨의 화물차 앞으로 급진입했다가 앞이 막히자, 다시 B씨 차 앞으로 급진입하는 등 3회에 걸쳐 반복적으로 진로를 방해했고, B씨는 이에 격분해 A씨의 차를 추월하며 중앙분리대 쪽으로 밀어붙여 교통사고를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