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의원과 전문위원 식사자리 몸싸움…"폭행은 없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안동시의회 등에 따르면 11일 오후 A의원과 시의회 전문위원 B씨가 점심식사 자리에서 반주를 하던 중 몸싸움이 벌어졌다. 몸싸움을 하던 중 A의원이 B씨의 뺨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A의원과 B씨는 식사자리 이전에도 위원회와 관련해 감정이 상해있는 상태에서 화해를 하고자 식사자리를 갖던 중 발생했다. 그러나 안동시의회에서는 해당 사건에 대해 함구령을 내리며 전면 부정중에 있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시의회 관계자는 "서로간에 오해로 감정이 상한 부분이 있어서 화해자리를 갖던 중 실랑이가 벌어졌지만 절대 폭행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