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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과 전문위원 식사자리 몸싸움…"폭행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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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안동시의회 등에 따르면 11일 오후 A의원과 시의회 전문위원 B씨가 점심식사 자리에서 반주를 하던 중 몸싸움이 벌어졌다. 몸싸움을 하던 중 A의원이 B씨의 뺨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A의원과 B씨는 식사자리 이전에도 위원회와 관련해 감정이 상해있는 상태에서 화해를 하고자 식사자리를 갖던 중 발생했다. 그러나 안동시의회에서는 해당 사건에 대해 함구령을 내리며 전면 부정중에 있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시의회 관계자는 "서로간에 오해로 감정이 상한 부분이 있어서 화해자리를 갖던 중 실랑이가 벌어졌지만 절대 폭행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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