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미 세계에도 '사투리'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미 울음소리도 종이 같으면 모두 같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사투리'(소리변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미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윤기상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교사는 육지에 사는 애매미의 울음소리는 '준비부-리듬1부-중간부-리듬2부-종결부'의 5개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울릉도 애매미는 중간부가 없고 리듬2부가 매우 짧다고 했다. 섬 매미의 울음소리가 육지 매미 소리보다 더 단순하다는 것이다. 사진은 애매미의 모습. 2016.7.13 [윤기상 박사 제공=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