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숭아 2년 연속 동남아 수출, 청도 이서면 삼성산작목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 이서면 삼성산작목반(대표 조태곤)에서 생산되는 복숭아가 2년 연속 동남아지역으로 수출하게 됐다.

지난해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했던 삼성산작목반은 올해도 우수 품질을 인정받아 11일 홍콩 수출물량 1.2t을 선적했다. 또한 작목반은 올해 추가로 라오스 시장 공략을 위해 12일 샘플을 선적했다. 청도군은 감 가공품, 팽이버섯, 김치 등 지역 농산물을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달 아이스 홍시 수출까지 나서 수출정책 우수 시군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혐의 사건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김 전 장관 측은 비상계엄 모의가 정...
정부는 도심 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블록 단위로 묶어 중층 주택을 공급하는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검토하며, 이를 통해 아파트 중심의 ...
개그맨 조세호가 논란 약 3주 만에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조폭 연루설' 의혹을 제기한 A씨가 추가 폭로에 나섰고, 조세호 측은 이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