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도끼 혼혈인 쿨한 고백 "자부심을 느끼며 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라디오스타' 도끼가 혼혈인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내 인생 Turn up'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도끼 김보성 동호 주우재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자신이 스페인계 필리핀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임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도끼는 "외국인 학교를 다녔다. 혼혈인이라 싫었던 적은 없다. 자부심을 느끼며 살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도끼의 어린 시절 사진이 나왔다. 도끼는 "어릴 땐 더 까맸다"면서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더불어 그는 "나는 특이하게 살아왔다. 초등학교 밖에 졸업을 안했고, 몸에 글씨도 많고 키도 작다. 근데 본인이 사랑하는 일을 하면 이런 사람도 성공을 할 수 있다는 걸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물질적인 여유도 있겠지만, 마음의 여유 없인 할 수 없는 말들을 하는 쿨한 그의 마인드를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도끼는 억대 외제차를 생일 선물로 구입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