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오의 희망곡' 조영구 "나는 김구라 밖에 없어" 무한 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오의 희망곡' 방송인 조영구가 김구라를 향해 감사말을 남겼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김보성, 조영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영구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고정으로 출연 중이라며 이를 김구라의 공으로 돌렸다.

이어 조영구는 "김구라가 그렇게 의리가 있다. 무슨 말을 해도 잘 듣고 살려준다. 잘 받아줘야하는데 잘라버리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김구라는 잘 살려준다. 나는 김구라밖에 없다. 오직 김구라"라고 김구라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