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상수, 유출된 일기장 보니 "그녀 보는 순간, 천국에 있는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마르세유국제영화제 제공
사진. 마르세유국제영화제 제공

배우 김민희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홍상수 감독의 일기가 공개됐다.

최근 한 매체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설을 보도하며 홍상수 감독의 아내가 홍상수가 집을 떠난 후 일기장을 발견했던 사실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의 아내는 "홍상수 일기장의 내용이 구구절절했다"며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그녀의 얼굴을 보는 순간 힘든 게 사라지고...마치 천국에 있는 것 같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홍상수의 아내는 "남편 홍상수는 그 일기장을 집에 두고 간 게 맘에 걸렸는지 딸에게 일기장을 가져다 달라고 전화를 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두고 일기장에 언급된 '그녀'가 김민희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지난 13일(현지시간) 홍상수 감독은 제 27회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 회고전에 참석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회고전이 마련됐으며,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을 비롯해 김민희와 호흡을 맞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까지 총 17편의 홍상수 작품이 상영된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