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치소서 자살 시도 50대 중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재소자가 자살을 시도해 중태에 빠졌다.

14일 대구구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수감 중이던 A(58) 씨가 구치소에서 목을 매 목숨을 끊으려 하다가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독방에 수감 중이던 A씨는 자신의 하의를 이용해 목을 맨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구조 당시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현재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상태가 심각하다.

A씨는 올해 초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고 1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 중이다. 구치소 관계자는 "자살 시도 즉시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인공호흡기를 부착한 상태"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