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 '통합공항' 유치 TF 구성…의성 "군위와 연대 전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공항 통합이전과 관련, 새 공항 유치에 나선 군위와 의성군의 유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군위군은 신순식 부군수와 장정석 기획감사실장 등이 참여하는 TF를 구성한 데 이어 13일 첫 회의를 열고 유치에 따른 종합 대책을 논의했다.

같은 날 군위군 기관장협의회인 '청산회'는 긴급 회의를 열고 가칭 '대구공항 이전지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군위군이장협의회도 군청에서 회의를 열고 대구공항 이전에 따른 새 공항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결의했다.

의성군의 유치 열기도 후끈 달아올랐다. 군은 13일 오전 군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대구공항 유치에 군의회와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군의회는 이날 '대구공항 통합이전은 의성이 최적지' 라는 결의문을 채택하기도 했다. 의성 민간단체 대표들은 "이번 통합공항 유치는 군위와 연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과거 신도청 유치 과정에서 단독으로 추진했다가 실패한 사례를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