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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점점 증세 악화 "살 날이 6개월?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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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의 증상이 악화돼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KBS2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증세가 악화된 신준영(김우빈)이 병원을 찾았다.

이날 신준영의 담당 의사는 신준영에게 "진행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네요"라고 말했다.

이에 신준영은 "살 날이 얼마나 남은 거에요? 6개월? 3개월?"이라고 묻자 의는 "지금이라도 입원치료를 받는 게 어때요?"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신준영은 "그렇다고 안 죽는 건 아니 잖아요. 진통제나 주세요"라고 답했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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