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자살로 오해? "X또라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수지에게 다큐멘터리를 찍겠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KBS2 수목극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한강대교 위에선 노을(배수진 분)을 본 신준영(김우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을은 한강 다리 위에서 깊은 생각에 잠긴 듯 강물을 바라보고 있었다.

차를 몰고 우연히 그 쪽을 지나던 준영은 차를 돌려 노을에게 다가갔다.

이어 준영은 "사는 게 그렇게 우습냐? 죽는 게 그렇게 쉽냐"고 소리쳤다.

이는 자신이 노을의 다큐멘터리를 찍지 않겠다고 엄포했던 것을 놓고 노을이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오해한 것.

준영은 그러면서 "다큐 찍자, 찍으면 될 것 아니냐. 이 X또라이야"라고 말하자 노을은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