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포켓몬 '광풍'…포켓몬을 발견한 앵커가 방송중에 한 행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당 앵커는 "실수로" 일기예보 생방송 현장을 방해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요.

앵커는 뉴스룸에서 포켓몬을 발견했다고 전합니다.

기상 캐스터는 "여러분은 포켓몬을 잡으러 핸드폰을 쓸 때 조심해야 합니다"라며

"이런 식으로, 온갖 곳을 돌아다니게 될 수도 있어요"라고 전했습니다.

사실 이는 두 사람이 일부러 계획한 것인데요.

미국에서는 화면을 보면서 포켓몬이 나오길 기다리며

정처 없이 걷다 보니 자동차 위로 올라가는 사람이 등장했고,

'신뇽'을 찾기 위해 산타모니카 비치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거대한 광장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안전과 보안상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모두가 즐겁게 한 마음으로 하나의 게임을 할 수 있는 것, 정말 대단한 일인거 같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