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앵커는 "실수로" 일기예보 생방송 현장을 방해하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요.
앵커는 뉴스룸에서 포켓몬을 발견했다고 전합니다.
기상 캐스터는 "여러분은 포켓몬을 잡으러 핸드폰을 쓸 때 조심해야 합니다"라며
"이런 식으로, 온갖 곳을 돌아다니게 될 수도 있어요"라고 전했습니다.
사실 이는 두 사람이 일부러 계획한 것인데요.
미국에서는 화면을 보면서 포켓몬이 나오길 기다리며
정처 없이 걷다 보니 자동차 위로 올라가는 사람이 등장했고,
'신뇽'을 찾기 위해 산타모니카 비치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거대한 광장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안전과 보안상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모두가 즐겁게 한 마음으로 하나의 게임을 할 수 있는 것, 정말 대단한 일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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