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필 경북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최근 서울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4차 대한견주관절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최우수 연제상을 받았다.
윤 교수는 회전근개 파열로 봉합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 성장인자를 지속적으로 공급했을 경우 치유를 촉진할 수 있는지를 연구한 논문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근골격계의 대표적인 난치성 질환인 광범위 힘줄 결손 환자의 해부학적인 복원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연구는 경북대병원 국제재생의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윤 교수는 올해 광범위 힘줄 결손 환자에게 조직이식과 골수자극술을 동시에 시행하는 새로운 치료법의 결과를 미국 스포츠의학 학술지에 보고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