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종필 교수, 견주관절학회 최우수 연제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종필 경북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최근 서울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4차 대한견주관절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최우수 연제상을 받았다.

윤 교수는 회전근개 파열로 봉합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 성장인자를 지속적으로 공급했을 경우 치유를 촉진할 수 있는지를 연구한 논문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근골격계의 대표적인 난치성 질환인 광범위 힘줄 결손 환자의 해부학적인 복원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연구는 경북대병원 국제재생의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윤 교수는 올해 광범위 힘줄 결손 환자에게 조직이식과 골수자극술을 동시에 시행하는 새로운 치료법의 결과를 미국 스포츠의학 학술지에 보고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