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영자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이영자의 소속사 측은 "이영자씨 아버님이 지병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지난 17일 KBS2 '안녕하세요' 녹화를 마치고 귀가하던 이영자씨는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접하고 마지막 가시는 길을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에 오열하며 깊은 슬픔에 빠져 있습니다"라고 부친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현재 이영자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향후 방송 스케줄은 방송사의 양해를 구해놓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1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11시30분으로 알려졌다.
장지는 양평 무궁화 공원 묘원이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