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자 부친상, "17일 별세…임종 못지켜 오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KBS 안녕하세요 캡처
사진. KBS 안녕하세요 캡처

개그우먼 이영자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이영자의 소속사 측은 "이영자씨 아버님이 지병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지난 17일 KBS2 '안녕하세요' 녹화를 마치고 귀가하던 이영자씨는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접하고 마지막 가시는 길을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에 오열하며 깊은 슬픔에 빠져 있습니다"라고 부친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현재 이영자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향후 방송 스케줄은 방송사의 양해를 구해놓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1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11시30분으로 알려졌다.

장지는 양평 무궁화 공원 묘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