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오의 희망곡 서현진 "오해영 역, 누가 해도 잘 했을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정오의 희망곡' 캡처

'정오의 희망곡' 배우 서현진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배우 서현진이 출연해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서현진은 '또 오해영' 캐릭터를 벗어나는 데 어려움이 있지 않느냐는 말에 "원래는 잘 벗어나는데 이번 '또 오해영'은 안 되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현진은 "예지원 선배가 '너 이번 캐릭터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라고 했는데 2주 정도 지난 뒤 이해가 됐다"며 "촬영장에 나가지 않는 게 화가 났다. '나는 왜 여기에 있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또한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극찬을 받은 오해영 역에 대해 "누가 해도 잘 했을 것"이라면서 "저는 숟가락을 얹었을 뿐이다. 대본의 완성도가 정말 높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