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 냉면마니아' 존박 '평양냉면' 무한애정 과시 "죽기전에 먹고 싶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가수 존박이 평양냉면에 흡족함을 느끼며 행복해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존박을 위한 15분 냉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가수 존박은 18일 밤 9시3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개그맨 김준현과 함께 출연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먹고 싶은 음식으로 평양냉면을 꼽았다.

존박은 "모든 음식을 사랑하지만 특히 차가운 면을 좋아한다. 오로지 재료맛을 좋아한다"며 겨자와 식초를 넣지 않는다고 밝힌 후 "평양냉면을 처음 먹었을 때 충격이었다"고 말하며 무한애정을 보여줬다.

이날 김풍은 '국민 냉면마니아' 존박을 위해 인스턴트 재료들로 '평양 냉면'의 맛을 내는데 성공해 눈길을 모았다.

김풍은 곰탕, 다시다, 식초 등으로 실제 냉면 육수 맛을 냈다. 존박은 "냉면 맛이 난다"며 "먹으면 먹을수록 신기하다. 묘한 맛이다"며 김풍의 요리에 황당한 웃음으로 맛 소감을 전했다.

존박은 맛있는 요리에 "니나니뇨"춤을 선보이며 셰프들의 요리에 크게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겨주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