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우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 유수의 러브콜 거절 "역시 의리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나무 엑터스
사진=나무 엑터스

배우 천우희가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나무액터스는 19일 "천우희가 전속 계약기간 만료를 앞두고 유수의 매니지먼트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음에도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천우희와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보석 같은 배우인 만큼 천우희가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우희는 영화 '써니' 출연 후 2011년에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영화 '한공주'로 35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포함해 13개의 상을 거머쥐었다. 최근 영화 '곡성'에서 무명 역으로 칸을 밟으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