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 보고 만들어 보고'''. 삶의 활력이 됐어요."
포항시 북구보건소가 경로당을 찾아 열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쉼터 '싱싱생생 뇌건강교실' 상반기 프로그램이 최근 마무리됐다.
'싱싱생생 뇌건강교실'은 경증치매환자'인지기능 저하자 등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기억력 향상과 정신적'신체적 기능강화를 통해 인지기능 악화 예방 및 치매로 진전을 예방하려고 실시하는 치매예방 사업이다.
'싱싱생생 뇌건강교실'은 지난 6개월 동안 28개 경로당에서 주 2회씩 총 48회에 걸쳐 미술'작업회상'신체단련'감각자극'음악 등 5개 영역의 프로그램과 인지강화 워크북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포항시북구보건소 홍영미 건강관리과장은"급격한 노령화 시대에 대비해 치매 없는 포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