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94호 천사 '햇님맘스토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 부모 가정에 유아 침구세트 등 지원"

대구 북구 매천동 햇님맘스토리(대표 전성주)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94호 천사가 됐다.

전성주 대표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을 해왔고. 꾸준히 후원을 하고 싶어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마음먹었다. 김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혼자 일하며 자녀를 키우는 한 부모 가정에 관심이 많고 기회가 된다면 유아 침구세트 등 가게 제품을 지원해주거나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