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발대식을 연 시민 참여형 봉사단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봉사단'이 19일 달성공원 무료급식 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첫 봉사활동에는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봉사단'의 사랑조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 등 600여 명에게 급식 준비'배식'설거지 등의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앞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노력봉사, 환경정화운동, 봉사단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봉사단 남병웅 단장은 "어려운 이웃과 소통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더욱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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