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母, "아들 처가살이 절대 안돼" 단호박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김건모의 어머니가 아들의 처가살이를 반대했다.

지난 20일 밤 첫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다시쓰는 육아일기-미운우리새끼'에서는 엄마에게는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스타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됐다. 김건모, 허지웅, 김제동이 그들의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것.

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김제동이 미모의 프로게이머 이유라와 소개팅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유라가 김제동에게 "남편이 처가살이를 했으면 한다"고 말하는 장면이 나오자 진행자 한혜진은 "제 신랑도 현재 처가살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김제동 어머니는 "처가살이는…"이라며 곤란한 모습을 보였고, 김건모의 어머니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처가가 형편이 어려워서 생활비를 대준다든가 그런 건 괜찮다. 그런데 같이 거기서 사는 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반대했다.

한편 이날 김건모 어머니는 며느리 이상형으로 핑클 출신 성유리를 꼽으며 "얌전하고, 과거 어느 프로그램에서 성유리가 결혼하면 일을 접고 아이만 셋 낳아서 집에서 살림 잘 하겠다고 했다"고 그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