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9년 만에 진행된 계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선거연수원 대강당에서 1987년 제13대 대통령선거 구로구을 우편투표함 진위검증을 위한 개함 및 계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계표원 뒤로 13대 대통령선거 포스터가 붙어 있다. 1987년 대통령 선거 당시 구로구청 농성사건의 발단이 됐던 투표함으로 한국정치학회의 연구용역 요청에 따라 개봉됐다. 당시 개표결과 당선후보(노태우)와 차점후보(김영삼)간 194만여표의 차이가 있어 구로을 부재자 투표함에 든 4천325표(선관위 추정)가 당락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보고 개봉하지 않았다. 2016.7.21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