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비바빠룰라' 촬영 중 교통사고…4명 다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화 촬영 중 교통사고가 나 스턴트맨 등 4명이 다쳤다.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15분쯤 안동시 태화동 인근에서 영화 '비바빠룰라' 촬영 중 스턴트맨이 운전한 택시가 갓길에 주차 중이던 화물트럭과 충돌했다. 이날 사고는 도심에서 택시가 중앙선을 넘어 불법 유턴하는 장면을 찍으면서 발생했다. 스턴트맨과 촬영 스태프 등 4명이 경상을 입어 안동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스턴트맨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났다"며 "당시 현장에는 협조요청을 받고 출동한 안동경찰서 직원들이 차량운행을 통제해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