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작가가 필리핀 대통령 두테르테의 강권정치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 방송인 김구라가 필리핀 대통령 두테르테에 대해서 언급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김구라는 "두테르테가 박근혜 대통령의 팬이라고 했다"라고 운을 떼자 전원책 변호사는 "박대통령이 투테르테가 당선을 했을 당시 축전을 보내자 (두테르테가) 팬이라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그런 건 사실 박 대통령한테 도움이 안 된다"라면서 "오바마 대통령이나 시진핑이 '빅 팬'이라고 하면 도움이 되는데 두테르테는 어법이나 행동 등 모든 게 우리나라와 안 맞는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 방송인 김구라가 토론을 펼치는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