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김민정 조충현 아나운서 커플이 오는 10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
22일 오후 KBS 아나운서실 관계자에 따르면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는 오는 10월 15일 낮 12시 30분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지난달 23일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가 5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밝힌 바 있다.
김민정 조충현 아나운서 커플은 KBS 아나운서 38기 입사 동기로 알려져있다.
현재 김민정 아나운서는 'KBS 뉴스9' 간판 앵커를 맡아 활약 중이며, 조충현 아나운서는 '연예가 중계', '영화가 좋다', '생생정보통' 등에 출연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