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청 기획감사실 김설화 주무관이 신도청시대 '2016 상상파워! 새천년 경북' 제안 공모전에서 공무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신도청시대를 맞아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경북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전에서 김 주무관은 '경북 100년 전통 라이스 와이너리(막걸리 양조장) 투어'라는 제안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 제안에서 김 주무관은 각 시'군 지역에서 전통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막걸리 양조장을 하나의 테마로 관광상품화해 살아 숨 쉬는 산업관광의 메카를 육성하고, 이를 통한 경북 지역의 경제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내용이다.
김 주무관은 지난 2013년 12월 공직에 들어와 성실한 자세와 열정으로 일해오면서 각종 국비 확보 사업에 주력하고,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받은 수하 밤하늘의 관광자원화를 위한 제안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군정과 도정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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