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니들의슬램덩크' 홍진경 무대 공포증에 휩싸여‥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KBS2
사진. KBS2 '언니들의슬램덩크'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에 이어 다른 멤버들의 꿈을 위한 레이스가 시작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2일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이날 방송으로 민효린의 꿈이었던 걸그룹 '언니쓰'에 대한 에피소드가 마무리 된다"며 "민효린의 뒤를 잇는 꿈 계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첫 꿈 계주 주자로 김숙이 나서 대형 버스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를 취득했고, 두번째 계주 민효린의 걸그룹 데뷔 꿈을 이루기 위해 언니쓰 'Shut up'을 발표했다.

언니쓰는 지난 1일 KBS2 '뮤직뱅크'에서 데뷔 무대도 가졌고, 지금까지 무대를 준비하는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공개되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2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뮤직뱅크' 무대를 앞두고 무대 공포증에 휩싸인 홍진경의 모습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