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재인 전 대표 울릉도·독도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후 울릉도를 찾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수일 울릉군수의 안내를 받으며 도동항 여객선터미널을 걸어나오고 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최낙정 전 해양수산부 장관 등 3명과 함께 2박 3일 일정으로 포항~울릉 노선을 오가는 썬플라워호를 타고 울릉도에 들어왔다. 문 전 대표 일행은 이날 나리분지를 통해 성인봉에 오른 뒤 25일 독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독도에서는 독도 주민 김성도 씨 부부와 경비대원, 등대원을 위문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본 뒤 서도 주민숙소에서 하룻밤을 묵을 예정이다.

문 전 대표의 한 측근은 "소중한 성찰의 시간이었던 네팔 방문 이후 꼭 한번 오고 싶었던 독도 방문을 위해 울릉도를 찾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