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송현초등학교는 13일 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안전체험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침착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구명조끼를 입어보고 페트병으로 인명구조 장비를 만들었다. 또 심폐소생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차수정(5학년) 학생은 "엄마, 선생님과 함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수상안전체험 활동을 해보니 정말 재미있고 유익했다"고 했다.
성증악 송현초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