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군의회 후반기 의장 최재열·부의장 손달희 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의회가 우여곡절 끝에 도내 군의회 중 마지막으로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영덕군의회는 22일 오후 제24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7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에 초선의 최재열 의원을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전반기 부의장을 지낸 초선 손달희 의원이 다시 선출됐다.

애초 3선의 한 의원이 의장에 당선될 것이 유력했지만, 이강석 전 의장이 뇌물 전과와 도박 시비를 제기하며 임시회를 거부해 의장단 선출이 그간 지연됐다. 결국 유력 후보가 의장직에 뜻이 없음을 내비치자 임시회 공고를 거부하던 이 전 의장도 태도를 바꿔 이날 임시회가 열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